`막연하게 태초에 뭐가 있었고 난 여기 있는데
썬연료 재료로서 완제품이 되어가는 여행이 다크 소울 이라면
데몬즈는 기승전결이 뭔가 확실해 보인달까
볼레타리아에서 소울을 사용하니 디먼이 생겨났고
주인공은 소울을 현세에서 배제시켜 세계를 구하거나 왕 알란트처럼 똑같이 본편 일을 만드거나
그리고 분위기나 설정도 좋고
npC도 개성있드라.
썬연료하고 알란트하고 비교되는데 가짜라도 난 알란트가 더 멋있었다.
썬연료는 인성이나 하는 짓거리나 추하기 그지없는데 이쪽은 뭔가 비극적이여서
엔딩 컷신은 특이하더라 보스들을 나열하며 본편의 여정을 보여주는 거 같은 게
스토리 설명 영상임?
ㄴㄴ게임 플레이영상 전부 달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