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연하게 태초에 뭐가 있었고 난 여기 있는데

썬연료 재료로서 완제품이 되어가는 여행이 다크 소울 이라면


데몬즈는 기승전결이 뭔가 확실해 보인달까

볼레타리아에서 소울을 사용하니 디먼이 생겨났고

주인공은 소울을 현세에서 배제시켜 세계를 구하거나 왕 알란트처럼 똑같이 본편 일을 만드거나

그리고 분위기나 설정도 좋고


npC도 개성있드라.

썬연료하고 알란트하고 비교되는데 가짜라도 난 알란트가 더 멋있었다.

썬연료는 인성이나 하는 짓거리나 추하기 그지없는데 이쪽은 뭔가 비극적이여서


엔딩 컷신은 특이하더라 보스들을 나열하며  본편의 여정을 보여주는 거 같은 게


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b112d032bed301f23612a9d4591882e74cd67a24c0249c3eb23451df02f59af10ee745246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