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닐잡고 그을린 호수부터 가라길래 일단왔는데 여긴 도저히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이루실로왔음
확실히 칙칙한 돌덩이만 보다가 이런 이쁜걸 보니까 눈호강 하는거 같드라
이때까지만 해도 갓겜이라고 생각함
근데 밑에 왠 오징어가 있는거임
씨발
무시하고 이쁜다리 보면서 지나갈려는데 왠 이빨 조지게 많은 늑대새끼가 뜯어먹음
저건 어찌하면 잡겠는데 그 벌레새끼는 존나 트라우마 남을거같음
워닐잡고 그을린 호수부터 가라길래 일단왔는데 여긴 도저히 아니다라고 생각해서 이루실로왔음
확실히 칙칙한 돌덩이만 보다가 이런 이쁜걸 보니까 눈호강 하는거 같드라
이때까지만 해도 갓겜이라고 생각함
근데 밑에 왠 오징어가 있는거임
씨발
무시하고 이쁜다리 보면서 지나갈려는데 왠 이빨 조지게 많은 늑대새끼가 뜯어먹음
저건 어찌하면 잡겠는데 그 벌레새끼는 존나 트라우마 남을거같음
ㅋㅋㅋㅋ
저 그리마 몰려 있는 곳 있는데 반드시 지나가야됨
겜접을가 ㅅㅂ
그리마 약함
존나게 징그럽잖아
킥킥
걍 이루실은 코옵으로 넘기면 되지
그럼되겠는데 되겠는데 언제쯤 진행할때즘 저 벌레새기들이 나올까?
요르시카 성당인가 교회인가 화톳불 있는곳 이후부터
거기부터 도움요청하면 되겠다 여기말곤 안나오지?
이후에도 다른데서 종종 나옴
망했다
넌 고리도시가면 정신 잃을거다 ㅋㅋ
거긴 또 뭐나오는데 저거보다 징그러운거 뛰쳐나옴?
징그럽기는 비슷한데 조온나게 기분나쁨 몸은 사람크기의 파리+메뚜기? 인데 얼굴은 하얀 해골얼굴에 긴머리 달고 알수없는 언어로 중얼거리면서 공격함 맞을때나 죽을때소리도 그냥 사람목소리로 억 억 거리고 새끼들도있는데 새끼들은 영악하게 플레이어피해도망다니고 병아리마냥 성체들 쫓아다니는데 진짜 전부 박멸시켜버리고싶음
맵자체분위기도 을씨년스러운데 여기저기서 사람목소리로 중얼거리니까 진짜 미쳐버리는줄알았다 그거말고 거북이딱지 마법사랑 대법관도 진짜 존나 정신미치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