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쓰는애가 1편은 시바, 2는 아론, 3은 달인인데


1편에선 알비나 계약으로 비선공이 되는걸 보면 얘도 같은계약자일거야
2편은 철왕과 계약

타도쓰는 애들이 동방출신이고, 일본겜이니 일본얘기 섞어서
자기 주군을 찾는다는 무사스토리로 1,2편은 그래도 주인을 찾았다는 얘기

근데 3편은 계약자 관련된게 없지

이제 이야기를 풀어보자
달인 옷을 보면 팔란에서 마1스크
베르카 석상 앞에서 치부가리개

3편 달인도 자기 주인이될 누군가를 찾고있었을거야.

이제 그주인이 누군지만 찾으면 될거 같은데

화방녀 시체안치소앞에서 문을 지키고 있는건 아마도 화방녀의 측근이겠지.
화방녀와 대화하는건 불꺼진 재밖에 없잖아.
결론은 선대 불꺼진 재와 주종관계를 맺은게 아닌가 싶다.


주인을 찾고 함께 여행중에 팔란에서 전투중에 자기 실수로 인해 주인 팀킬, 그 실수로 주인에게 버려졌고,
사죄로 베르카 석상에서 참회. 가진게 없으니 공물로 빤쓰 벗어두고.

현재 재랑 싸워서 지고 재를 주인으로 백령계약

암튼 이새끼 빤쓰 안 입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