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이 제초와 근첩 떡밥으로 시끄러울 때 언제나 나타나서 쿨한 한마디로 찐따들에게 통렬한 일침을 날려주시는... 레임을 매우 사랑하시고 옛날에 한번 빤쓰런한 적이 있으셨던... 그러나 아직도 찬란했던 네임드 시절을 못잊어 갤을 위협하는 심연을 감시하러 나타나시는 그 분... 누군지는 모르겠지만... ㅇㅇ;; - dc official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존나웃겼는데
이 글도 좀 ㅈ목 아니냐
약간
통피들의 왕이시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