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이거 쓸 생각은 없었는데 어쩌다보니 작성하게 되었네.
사용 무기는 전기로 연타가 가능한 노강 노변질 까마귀 발톱
인첸 무기는 노강 마술사의 지팡이를 썼어.
촬영 협조는 제사장에서 노닥거리는 화방녀씨가 해주셨어.
그래서 실제 증가율하고는 조금 차이가 있을지도 몰라.
그래도 화방녀씨의 협조에 박수!
실험은 딱 4번 했어.
1. 노버프
2. 결정 인첸
3. 늙은 늑대의 대곡검+법왕의 우안+카사스의 봉화(이하 3버프)
4. 결정 인첸+3버프
그래서 나온 표가 이거야.
까마귀 발톱의 전기는 총 6번의 공격을 하는데
1타~5타까지는 모두 같은 데미지이고
6타에서 데미지 배율이 변해
이를 통해 각 타수에서 데미지가 어떻게 변하는지를 알 수 있었어.
결과적으로는 위의 표가 탄생했는데,
3타부터 물리딜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반면에 속성딜은 증가량이 매우 미미함을 알 수 있어.
이게 인첸트로 부여한 속성만 그런 것 같진 않은게
이 글에서 디-먼 손톱으로 실험했을 때도 생각보다 공격력 상승치가 굉장히 미미했거든.
나로써는 조금 실망스러운 결과이기도 해.
그리고 3타까지 멀쩡히 증가하던 데미지가 왜 4타에서 증가치가 0%로 떨어져버리는지, 그 이유도 아직은 모르겠어.
혹시 계산식이 틀린 걸지도 모르겠네.
결론은... 글쎄 요약할 거리가 있나 싶긴 한데
1. 3버프 중첩시 3타 이후부터 물리딜 폭발적으로 증가(40% 이상의 기댓값)
2. 속성딜 또한 3버프로 증가하지만 상승률이 미미함
3. = 속성딜 주류일 경우 굳이 3버프까지 중첩시킬 필요는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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