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네 데몬즈부터 본건데

주인공이 강해져가는 과정을 시스템적으로 뿐만 아니라 설정으로도 그걸 계속 보여주는 애들임.

데몬즈만 해도 첨엔 쩌리였다가 소울들 먹고 데몬들 격파하고 짐승 내부에 들어갈 자격이 주어지는거고

보스 배치 같은거 보면 주인공들 파워를 암시하는게 아닐가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