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끼리 모여서 무서운 거 참아가며 겨우겨우 야수 사냥하고 있는데

왠 복면 쓴 놈이 존나 흉측하게 생긴 톱 같은 걸 들고 온몸에 피칠갑을 해서 그윽한 눈빛으로 다가온다고 생각해봐


ㅅㅂ 나 같아도 무서워서 오줌 존나 지리면서 막 찌르고 튀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