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껏 왔더니 군중에 다굴빵에 총쏴대고 돌파했더니 왠 거인이 돌팔매질하고 까마귀는 날지도 못하고
헤메다 온 곳이 성직자인데 이새낀 패리도 안되면서 피는 더럽게 많아 지하도엔 왠 망자놈들이 모여서 7대는 쳐야 디지고 총알도 안줘
한참가니 왠 옥자가 튀어나와서 들이박고 기어올라가니 돌덩이 굴러다니고 거길 뚫으니 게비스콘의 패리교실이 시작되고
거길 지나니 왠 미친놈이 한참동안 기관총 난사해대지
올라가니 샷건질이야
인성 미쳤어 개간년들
간신히 없앴다 싶더니 아래에도 만만치 않은 사냥꾼인지 뭔지 한새끼가 톱창들고 인성질해
이 게임 너무 싫어
난 첨을 야남으로 시작해서 그게 개같은건지 몰랐는데 원래 이런겜인줄
너무 즐거운데
헌터는 몸이 날래서 걍 즐겁게함..다크소울 처럼 답답하지않고 게임 시스템도 간략해서 갓작
움직임이 답답하진 않은데 그건 적들한테도 적용되는거였음 시부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