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새끼들 공략 중점은 알고 있었는데 사실 그렇게 세진 않더라
한놈씩 멀리서 가까이서 견제질 하는게 귀찮지만 한놈 걸레짝 만들면 빨리 딴놈 걸레짝 만들기 편해서 부담스럽진 않았던거 같다
이새낀 저주질 해대고 씨12발 뭐하는 새끼야 싶었는데 프리딜타임 존나 잘주더라
나도 이새낀 뭐지 싶었음 진짜
난 여기의 안딜대사가 존나 마음에 들더라.
안딜은 그냥 장기전으로 끌어야되서 귀찮은거 같다.
그래도 나름 재미없진 않았던거 같다.
왕좌를 떠나는 엔딩 꼭 보고 싶었다.
무슨 복장이 어울릴까 해서 여행자스런 갑옷에 후드를 씌우고 인간조각상도 먹였다.
분위기는 매우 마음에 듬. 3에서 굳이 얼굴가리는 갑옷세트입고 불계승 엔딩볼때 생각남.
리마는 꽤 차분하게 어렵진 않게 했었는데 스꼴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그래도 DLC포함 모든 보스 정복해냈고 엔딩까지 성공적으로 봐서 보람차다. 스꼴은 암튼 갓겜이다.
업적작 할진 모르겠다.
그리고 씨12발 분명 글 적을때는 코드 안걸려있었는데 글 입력버튼 누르니까 코드입력하라고 뜨더라
코드창이 없는데 어쩌라고 시발 혐짤올리는 새끼 죽일거야
그래서 다시 작음
초회차에 어케 안딜봤누 나는 있는지도 몰랐느넫
안딜보는 법 자체는 애들한테 물어물어 봐서 맞춰뒀어
꼬접하기 않고 엔딩봤으니 "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