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랑 늑대 유대감에 울뻔했다ㅠㅠ


불사의 계약을 맺으시게 다음에 쿠로가 용윤의 부작용이나 인간된 도리같은걸 말하지 않고 갑자기 시노비의 철칙을 읊는게 진짜 각본 존나 잘쓴것같음


그리고 이때 늑대도 티 안내려 해도 조금 말 많고 목소리 높은거 보면 존나 감격한거 티나서 벅차오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