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리나 배경음악, NPC들의 대사나 목소리 모든것이 우울감을 자극함.
잡몹들도 악마나 괴물 같은 것들의 비중보다 죄없는 인간들이 미쳐버린 것들이라 죽여도 개찝찝함.
심지어 보스들도 근본부터 악한 놈들이라 죽여야만 하는 놈들은 별로 없음.
심지어 엔딩도 존나 찜찜하고 흔한 RPG 처럼 세상을 구했다 뭐 이런게 아니라,
다 망한 세상에 산소 호흡기 달아서 겨우 숨맘 붙여 놓는거라 클리어 해도 우울함.
스토리나 배경음악, NPC들의 대사나 목소리 모든것이 우울감을 자극함.
잡몹들도 악마나 괴물 같은 것들의 비중보다 죄없는 인간들이 미쳐버린 것들이라 죽여도 개찝찝함.
심지어 보스들도 근본부터 악한 놈들이라 죽여야만 하는 놈들은 별로 없음.
심지어 엔딩도 존나 찜찜하고 흔한 RPG 처럼 세상을 구했다 뭐 이런게 아니라,
다 망한 세상에 산소 호흡기 달아서 겨우 숨맘 붙여 놓는거라 클리어 해도 우울함.
2 3에 비하면 1은 명랑한 수준이지
리마를 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