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2bafdf2bf6dd3eb279bec4b0&no=29bcc427bd8777a16fb3dab004c86b6fe0f25512895f218ce4112d032bed301f5e411908f0b65ba6038255443096c7a02232de56fdae891a15db66789fd1ae9dfd76


1의 그 유기적인 맵 연결은 진짜 뭐라 말로 형용할 수 없었는데 말이지


'니 좆대로 다녀보렴. 구르면서 좆같으면 공략 보렴' 하는 불친절함때문에


맵을 돌파할 때 마다 어느정도의 달성감이 다른 게임보다 컸었음


근데 2부터는 '여기가 분기점이고 너는 여기서 저기 저기 저기 저기를 갔다오고 거기에서 거기를 가야 해' 하는 느낌이랄까,


매듀라라는 거점에서 이곳저곳 다녀오는 느낌이 컸다면


3은 '여기 깼구나, 쭉 앞으로 가보렴. 아, 여기까지 왔구나 그럼 저기까지 가보렴' 하는


일직선스런 느낌이 많이 나는 디자인 이었음


1처럼 막 싸돌아다니다 이게 왜 여기루 이어짐?? 하는 느낌이 안느껴져서 좀 실망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