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닼솔 1 센의 고성

- 존나 죽음의 요새를 돌파한다는 느낌을 잘살림. 온갖 다양한 함정들을 돌파하고 숨겨진 요소들을 찾는 재미는 시리즈 톱급. 다만 화톳불 존나 악랄하게 숨겨둔건 마이너스

2. 데몬즈 소울 라트리아 탑 4-1

- 존나 폐쇠적인 공간에서 미친 간수 새끼들이 소수 정예로 플레이어를 압박하는 맵. 길찾기도 잘 되어있고 보스전도 재밌음.

3. 스콜라 엘리움 로이스

- 전체적으로 마음에 안드는 스콜라지만 엘리움 로이스는 정말 잘만든 맵이라 생각함. 맵 자체가 페이즈 2개로 나뉘어져 있고, 짜임세도 정교함

4. 블러드본 야남 거리

- 진짜 씹창난 도시의 풍경을 너무 잘 표현했고, 스테이지도 정교하게 잘 짜여져 있음. 숏컷들 설계해놓은거 보면 감탄을 금할수 없다.

5. 닼1 아노르 론도

- 정교한 레벨 디자인과 압도적인 적들, 그리고 도전욕구와 좆같음을 동시에 불러일으키는 구간들로 플레이어를 시험함. 비쥬얼도 좋고 디자인도 좋고 갠적으로 좋아하는 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