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병자의 마을도 다시 해보면 스릴감이 쩔어서 재밌는데

센 고성이랑 아노르 론도도 아무리 해도 긴장감이 안떨어짐. 잠깐만 방심해도 추맞고 떨어지거나 화살맞고 뒤지니까.

그 정원을 통해서 많은 맵들이 이어지는거도 감탄스럽고 숏컷들 배치도 조음.

추억보정이라기엔 다시 해봐도 여전히 쩔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