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모르는 난쟁이는 3편 와서까지 템(고리도시 보내주는 깃발) 설명이나 석상에서나 단일 개체로 묘사하고 있음즉 난쟁이 왕들은 필리아놀과 아무도 모르는 난쟁이가 떡쳐서 나온 결과물들아무도 모르는 난쟁이 본인은 어떻게 됐는지 아무도 모름
복상사
그럼 그 마지막에 나온 놈은 지 엄마한테 살려달라 도망가는 거였네 애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