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대상이라고 악명 높았던 군다를 떄려잡고
길가에서 우연히 본 소환사인 암거나 불렀는데 도와줬던 친구
난 이때 까지만 해도 저 복장 입은게 고인물인줄 알았음
근데 요앞에서 제초셋으로 풀무장한 새끼한테 원콤컷 나버리고 강제로 헤어짐
그때부터 이어졌던 험난한 여정
침입을 너무 두려워한 나머지 소울 버는 족족 가지 구해서 요러고 숨었음
하벨 14트 도전할때 찍었던 사진
요건 게임 클리어 하고 나서
DLC넘어가기 전에 할거 없어서 요러고 놀다가
이거 뭔가 존나 멋진 구도인거 같아서 한장 크으 하고 찍고
여기 시발 처음 갔을때 뭔지도 모르고 맵구경하다가 뒤지기만 했던거 지금 생각해봐도 소름끼침 ㅅㅂ
그리고 마지막으로 찍었던 미디르 잡고 나서 찍은 사진
이외에도 사진을 찍지는 못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건 교회의창 보스 잡는데 3시간인가 갤럼이랑 같이 주말내내 번갈아 뒤져가면서 겨우 간신히 깻던거?
하튼 DLC지역까지 클리어 하고나서 힘들었던 과정을 무한반복 하는게 컨텐츠라는 소식을 듣고 충격받은 나머지 지금까지 접속 조차 안하고 있었는데
우연히 할 게임 없어져가지고 해왔던거 사진 모아서 다시 보니까 재밌게 했었네 그립따
복 커 각 - dc App
팔란의 성채, 지하 묘 생각하면 게임 키다가 노래만 듣고 꺼버리게 됨 어후 ㄷㄷ
고생했을게 눈에 선하노 ㅠㅠ "잘했다"
특히 지하묘 고리기사 세트 제초러 새끼들이 제일 기억남음 존나게 시달리는 바람에 나도 이 새끼들 조져보겠다고 침입존나시도 했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