닼3는 공략 안 보고 쭉 하다가, 지쳐서 DLC2는 공략보면서 함.
그 후, 2회차하고 나서 닼1 해봄.
다크소울1은 종의 가고일 시미터로 쳐 잡다가, 2마리 중에 한 마리 체 1/5 남기고 죽어서 현타와서 공략보니
웬 딜들어 가는 것이 나의 3배정도는 되는 걸 보고, "아!, 3랑 완전 다르구나! 이대로 하면 완전 헬 난이도 겠다 싶어서 "
공략보면서 함. 한 지역 보스 깬 후 -> 놓친 거 있나 공략보는 식으로.
( 공략 안 봤으면 지하묘지 갈 때 신성무기 안 가지고 가서 개 고생 했을 듯)
비교(1회차 기준) - 회차 플레이 별로 안 좋아함.
0. 게임성 : 1 >>>>>>>>>>>>>>>>>>>>>>>>>>> 3 라 생각.
1) 맵 디자인 : 1 압승.
2) 탐험의 재미 : 1 압승
3) 유저 편의성 : 3 압승
: 아니, 1 락온하고 대각선 구르기 안 되는 거 실화?
: 무기 강화 시스템 ㅅㅂ것.. 가고일의 도끼창 +10이 갑자기 벼락 도끼창+1 되는 거 보고 소리 지를 뻔 했다. 공격력 보고 안심..
4) 보스
- 3가 더 어려웠음.
- 일단, 1은 공략보면서 무기 맞추니, 아이언 골렘 이후에는 보스들이 살살 녹음. 그리고 방패 성능이 너무 좋음..
- 3에서는 방패 뚫어서 공격할 모션들이 그냥 다 막음.
- 1은 페이즈도 없고 해서 3보다 패턴이 단조로웠음.
5) 기타
- 다크소울3는 캐릭만들었을 때 첫 무기로 주는 게 다른 무기에 비해서 성능차이가 별로 없는데, 다크소울1은 무기 간 격차가 넘 큼... 시미터로 종의 가고일 잡다, 비룡의 검 얻어서 패댔을 때의 그 느낌이란... 딴 건 몰라도 무기는 공략봐야겠다 생각이 듬.
-1이나 3나 메인 루트 아닌 곳은 힌트가 너무 없는 듯... 그, 무명왕가는 지역이나 잿빛 호수는 공략 안 보고 가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싶다..
아무튼 1이나 3나 우주명작.. 내 인생겜들임.
1했고 3했고 2는 할 생각 없고, 세키로도 했고 이제 남은 건 블러드본 뿐이다.
신성무기 어디서 얻냐 아직도 모르겠음ㅋㅋㅋ 지하묘지 네크로맨서 잡으려고 해골 무시하면서 빤스런존나햇는데 진짜루 - This incident will be reported.
아노르론도에서 창든 은기사 애들 존나 잡다보면 은기사의 창 줌. 그거 5강해서 쓸고 다님
은기사 무기 있음? 닥삼하다가 와서 무기 없을거라 생각햇는데.. - This incident will be reported.
알토 대검 성검버전 있고 그랜트도 있고 신성변질도 있고
다른 방법으로는 월광나비 조지고서 올라가는 건물위에 대장장이 불씨로 신성강화를 박거나 아노르 론도의 하벨셋과 같이있는 미믹조져서 얻는 사교클럽을 퇴화시켜서 신성5강클럽으로 만드는거임 - dc App
진짜 강화시스템 씨발이네 - This incident will be reported.
뭘 좀 아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