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르만이 달존 따까리가 됐다곤하지만 잠꼬대 해대는거보면 자의식 자체는 여전하고
굿헌터처럼 달존 조지려다가 두번째 엔딩처럼 됐다고하기도 하고
굳이 공방을 태우는 것도 그렇고
굿헌터가 유지고 계몽이고 싹 다 긁어모아 달존이랑 다이다이칠정도가 되니깐 아예 굿헌터랑 꿈이랑 연결을 끊어버리고(엔딩서 꿈에서 깨 아침이 오니깐) 그 남은 유지랑 계몽을 자기가 이어받아 다시 달존을 좆치려한거 아닐까
어차피 쥔공은 휘말려버린 몸이니 니가 말고 내가 마무리짓겠다는 의미에서 그만하라고 한거같기도하고

☆★小梅マジ天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