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체적이고 잘 설계된 맵과 적당한 난이도의 몹들,


그리고  에미뒤진 듀토리얼을 끝내고

즐거운 마음으로 제사장에 갔을땐

개띠꺼운 마음꺽인 기사가 반겨주는 존나 허접한 제사장

몹들한테 강간당하고 맵에서 꼬접각 나올때 나와주는
감동적인 숏컷

그리고 나에게 전부 띠꺼운 말투로 반겨주는 npc들 가운데 호감형 npc

맵에서 지친 심신 안정시켜주는 쉽고 편안한 보스

아노르론도에서의 가슴 벅차오름

마지막으로는


병신의마을에서 무기가 손상되어 불사의교구 안드레이까지 걸어서 올라가는 "낭만"

다크소울 리마스터는 기계적인 움직임을 강요하는 3편과 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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