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러가지 기믹이 숨겨진 고대의 유적 컨샙.
엥간해선 보기 힘든 수직 형태 던전.
한번 왔던 길이여도 끝에서 조작하면 완전 색다른 던전으로 바뀌는 맵.
이거랑 비교하면 리마랑 닼3 들크는 그래픽만 새롭게 바뀐 수준이고 만족도가 떨어짐.
사르바 탐험하면서 이것 저것 건드릴때 인디아나 존스 된것 같아서 존나 재밌었음.
엥간해선 보기 힘든 수직 형태 던전.
한번 왔던 길이여도 끝에서 조작하면 완전 색다른 던전으로 바뀌는 맵.
이거랑 비교하면 리마랑 닼3 들크는 그래픽만 새롭게 바뀐 수준이고 만족도가 떨어짐.
사르바 탐험하면서 이것 저것 건드릴때 인디아나 존스 된것 같아서 존나 재밌었음.
응 블본
다크소울 트릴로지 중에서.....
죽은 자의 마을 철의 회랑 벽 밖의 설원
크아아아아!!!
뭐그래도 몹 강인도만 빼면 잘 만든거 같음
블본미만잡
블본이 너무 강함
“벽밖의 설원”
보스 못잡아서 뇌절만 5번 하는 거 아니면 눈보라 속에서 아른거리는 폐허 더듬어가는 모험, 솔직히 처음 이동할때 존나 분위기 있지 않음?
막줄 리얼공감 사르바는 최고임
이건 맞지 ㅋㅋㅋㅋㅋ 블본 들크 다음으로 스꼴 들크가 소울본중에서 잘만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