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주치면 죽이려던 다른 보스들이랑 다르게 사고뭉치 쭀이 와도 말로만 사근사근 대해주고 옆에 화톳불까지 놔주면서 평화롭게 대해줌
본인 목적도 딱히 나쁜 건 아니고 자신이 살던 회화세계가 끝을 볼 때까지 오순도순 살아갈랬던 거고
그쭀새끼가 마을 까마귀 주민들이랑 동료였던 빌헬름 학살하고 다니고 자기네집 지하실 문도 뻥뻥 차면서 열어도 마지막까지 말로서 해결할랬는데
쭀새끼가 이걸
마주치면 죽이려던 다른 보스들이랑 다르게 사고뭉치 쭀이 와도 말로만 사근사근 대해주고 옆에 화톳불까지 놔주면서 평화롭게 대해줌
본인 목적도 딱히 나쁜 건 아니고 자신이 살던 회화세계가 끝을 볼 때까지 오순도순 살아갈랬던 거고
그쭀새끼가 마을 까마귀 주민들이랑 동료였던 빌헬름 학살하고 다니고 자기네집 지하실 문도 뻥뻥 차면서 열어도 마지막까지 말로서 해결할랬는데
쭀새끼가 이걸
그래서 죽여도 니가 있던 곳으로 돌아가라고 타이르는데 계속 살아나서 덤빔
솔직히 1페 낫 휘두를때도 위협하면서 쫒아내려 한건데 쉬이벌 놈이 신부님이랑 같이 덤벼도 말을 안들어쳐먹음. 근데 플레이할땐 그걸 모르지
진짜 불쌍한건 갓의 갓지기이지. 아무도 찾지 않는 저 밑바닥에서 애완축생하고 편히 쉬고 있는데 망나니 하나 쳐들어와서 깽판쳐놓고는 구리네 어쩌네 강아지 소리 듣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