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인간이고 스토리를 전지적 시점으로 본다고 작은 론도 수몰이나 난쟁이 고리도시 처박고 미디르 기르게 하기만 보는건 옳지 않음

자신의 이권을 위해 불의 시대를 강제로 연명시키려 했다는데 그런 애가 먼저 썬연료 된건 말이 안돼잖아

아자리스의 마녀는 태초의 불이 언젠가 꺼질것을 알고 불을 만드려했는데 그윈은 태초의 불을 다시 만들수 없는걸 알았기 때문에 불을 이어가려 썬연료가 된거지

이 불을 이어가기 위해 썬연료님이 왜 몸을 바쳤는가를 생각해봐야해

불이 완전히 힘을 잃고 꺼져가는 세기말 닼소 3를 보자

비룡이라곤 하나 강대한 용들 조차 인간의 고름에 잠식되어 죽어가고

심연의 감시자 불사대 마저 역으로 심연에 사로잡혀 서로 죽고 죽이며

신들은 힘을 잃고 영락하여 이젠 요르시카 말곤 보이지도 않는데다 재의 귀인 아니었으면 요르시카도 디짐

불 꺼지면 닼소 1때 이미 지 새끼들 그윈돌린 요르시카 그위네비아며 지 추종자들이 다 저꼴 나면서 디져갔을건데

이걸 안막고 불이 꺼지고 심연의 시대가 오는건 당연하다 하면서 불 꺼지게 냅두고 작은 론도나 우라실 마냥 다 뒤지게 냅두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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