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봐 


산양머리를 시작으로 해서


최하층에서 그 특유의 좆같은 분위기때문에 질질짜다가


병자의 마을 들어가면 개씹암걸리는 독늪하고 모기랑 맹독거는 난쟁이들 헤치고


쿠라그 잡고 겨우 올라오면 이제 센의 고성이네?


힘들게 센의 고성 클리어하면 아노르 론도에서 멘탈 나가고


마지막엔 온슈스모로 참교육 시전 ㅋㅋ


그러고 나면 이미 뭘 갖다놔도 애들장난으로 보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