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는 바야흐로 5월 4일 월요일


언제나 코옵이 고픈 1회차 뉴비따리가 6회차 진행중인 동생이랑 코옵을 하기로 정한 날이였음


대서고에서 노야를 놓치고 그 노야 자리에 깔았다는 동생 이름이 안보여서 얼을 타고 있었지


그런데 동생이 커뮤니티에 왜 안되냐고 물어볼때 즈음, 암령이 들어오는게 아닌가


당황한 나는 일단 동생을 갖다버리고 긴장을 타며 주위를 두리번거렸다


그런데 아무리 시간이 지나도 암령이 안오는거임


그래서 조금 나가보니까 암령이 나를 기다리고 있었음


셋은 용갑주+그레이트소드+흑기사방패 였던거 같은데 갑자기 나를 그윽한 눈으로 바라보더니 이상한곳을 가리키는거임


저 놈 뭐지 하고 생각하다가 뒷통수에 마법을 맞은 순간 쟤가 나한테 길안내를 해준다는걸 깨달음


이때부터 동생은 머리속에서 지워버리고 암령님의 맛에 거하게 취하기 시작했다


가다가 중간에 앉아서 건배하는데 나는 건배 제스쳐 찾다가 잘 안보여서 못했거든


그게 좀 미안해서 마지막 남은 지크의 술 주고 또 길안내를 받았음


그렇게 암령의 어야둥둥을 받으며 무사히 보방까지 도착하는듯 했으나


어림도 없지 뉴비 자르기ㅋㅋ


존나 막다가 깨져서 두방 맞고 갔다


아마 암령은 가지 말라고 했던거 같은데 가서 미안해...... 


그렇게 유사 코옵은 끝나버렸고.......결국 쌍게이는 동생이 녹여줌ㅎㅎ


하지만 나는 아직도 암령님의 뉴들박의 맛을 잊지 못한다






마무리는 동생이 빨아주는 짤






세줄 요약

1.코옵하기로 함

2.NTR 당함

3.쩔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