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자키도 그런거 신경안씀



게임성만 중시해서


잡몹이 있어야 될 자리에 잡몹 배치하고, 보스 자리에 배경에 맞는 보스 배치하고 


길 만들고나서 맨 마지막에야 애는 왜 여기에 있는지 몹부터 만들고 합리적으로보이는 설명 대강 박아준거임



처음에 수용소의 데몬도 브레인스토밍하다가 여기다가 존나 커다랗고 띠꺼운 몹을 넣죠 그러면 재밌지 안을까요


이러다가 또 그럼ㅇ ㅣ새낀 왜 여기 있는건데? 이러니까 스토리 좀 박아준거임


이런식으로 반복됨 애초에 뒷이야기 그렇게 세세하게 짜여있으면 영화 dvd로 내는 것처럼 소설가 고용해서 소설로 내서 추가광고 노렸음


 

그니까 프롬뇌는 각자가 생각하는 게 다 맞는 거임




그윈도 처음부터 이야기에 맞게 그윈을 최종보스로하죠 가 아니라 여기까지 왔는데 보스는 뭘로하죠? 이런식으로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