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코옵을 불렀지만 아무도 오지 않았다
원래 출정기사는 혼자 다닌다
초장부터 견제가 심하다 노장은 역시 죽지 않았다
화가 나신듯 내 머리위로 불을 쏘신다 신기해서 찍어봤다
이루실 직검으로 노왕을 패보면 알겠지만 노왕은 냉기 면역이다
난 1회차때 노왕을 이루실직검으로 잡았으니 괜찮다
큰 보스들에게 락온을 안하는게 버릇이 됐는데 그러다보면 롤공이 다리사이로 빗나갈때가 있다
직검군은 쓰레기라는 뜻이다
2페에 돌입하고 저항이 더욱 거세진다 너무아프다 시발
죽을때가 되니 별별 공격을 다한다 정신을 놓기 직전인거처럼 보이니 빨리 편하게 해주자
아악
오늘도 출정기사는 임무를 마쳤다
출정기사는 언제나 고독하다
석별의눈물=게이
석별상식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