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도 끼고싶어서 기량 올리다 대검쓰고싶어서 근력 찍다 체력 몰빵주고 망함




분명 난 산제물의 길 보스를 안잡고 건너간 느낌이 들었음



그래서 다시 첨부터 가봤음



그러다 심연의 감시자 찾아내고 어케 어케 비벼서 잡긴 했음  이때부터 끌까 말까 고민함

근데 워닐이란 씹새끼는
찾아가는 길부터가 너무 좆같았음

일단 지하도 잘못 떨어졌다가 존나 나루토 새끼마냥 그림자술법 쓰는 애들한테 강간당하고

그거 벗어나니 해골 갑자기 리젠되고

그거 벗어나니 쥐새끼 튀어나오고

힌트 안보고 다리 건너다가 그대로 요단강 가고

워닐은 디씨 조언받고 8트인가 9트하고 깼음
글고 돌아오니 불알친구는 뒤져있고ㅅㅂ...



형들 미안해

난 여기 까지인가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