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루실 처음 들어가는 다리에 핏자국이 많길래 조심조심 들어가고 있었는데 맞은편에서 암령 들어오더라 도망도 못가고 텅텅비어서 나뭇가지도 못쓰고 벽에 붙어있었는데 청령이 들어왔음 그 둘이 싸우는데 청령이 질거같더라 무서워서 가까이는 못가겠고 암령한테 단검 오지게 던졌는데 이거 잘못한거냐
청령 속으로 시발년 왜 안도와주노 이랫을듯
잘했다
피빕도 아니고 암령잡는건데뭐
아니 잘했어
잡고나서 이거 비매였나 했는데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