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편만 깨고 고룡의 꼭대기, DLC는 2회차로 미뤄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보스들 군다랑 원거리에서 공격 난사하는 몇몇만 빼면 죄다 5에서 8트 이내로 대가리깸. 오히려 필드에서 몇십번씩 뒤졌음.
백령 동반해서 쉬워진 것도 있고 그래도 존나 어렵긴 했는데 인방충들이 호들갑 떠는 탄막슈팅 급은 아니더라. 화신도 백령 소환했다고 해도 1트만에 대가리 깨고 엔딩봄.
고룡의 꼭대기나 DLC는 훨씬 어려움? 그건 잘 모르겠네.
고회차 넘어가면 존나 무서울 것 같긴 한데 일단 초회차는 킹만한듯.
백령 동반해서 쉬워진 것도 있고 그래도 존나 어렵긴 했는데 인방충들이 호들갑 떠는 탄막슈팅 급은 아니더라. 화신도 백령 소환했다고 해도 1트만에 대가리 깨고 엔딩봄.
고룡의 꼭대기나 DLC는 훨씬 어려움? 그건 잘 모르겠네.
고회차 넘어가면 존나 무서울 것 같긴 한데 일단 초회차는 킹만한듯.
고룡하고 DLC는 좀 더 어렵긴 한데 그래도 인방에서 떠드는 것 정도는 아님 이 겜 과장 너무 쩔어
ㄹㅇ 몇천원짜리 싸구려 골동품 키보드 마우스로 했는데도 시간 지나면 나름 적응되는데 약간 과장도 있긴 한듯. 고회차는 모르겠지만.
백령소환하면 프리패스아니냐
그건 ㅇㅈ. 근데 심감이랑 무희는 혼자서도 1트랑 3트 안에 깼음. 초회차는 좀 견딜만한듯.
백령 소환하면 쉽긴한데 절대 100트 80트할 게임이 아니지 솔칙히 스트리머들이야 보여주기식 엔터테이너들이니까 일부러 깰각도 놓쳐가면서 볼거리 제공하는거고
과장심한건 맞음 자꾸꼴박하면 다 깨짐 힘들면 백령부르면 해결이고
난 시발 진짜 뻥안치고 무명왕 100트 빼고는 크게 스트레스 안받았음
인방은 자극적인게 잘먹히니 그러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