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각은 달의 존재가 사냥꾼의 꿈 같은 것에도 다 영향을 미친 셈이니 주인공은 중후반부까지는 달의 존재에 어느정도 조종 당해서 다 썰고 다닌 것 같고, 이런 과정에서 주인공이 위대한 자의 존재를 알게되고 분기점에서 위대한자가 될 지 말 지를 결정한 것 같음.
그래서 게르만만 잡고 끝나는 엔딩에서는 그냥 달의 존재에 놀아난 셈이고 세개 쓴 엔딩이랑 게르만한테 썰리는 엔딩이 주인공 의지가 많이 반영된 엔딩 같음
다른것도 아니고 창백한 피가 비밀의 핵심이랑 가까운 말인데 원래 뭐하는 놈이었을까
내 생각은 달의 존재가 사냥꾼의 꿈 같은 것에도 다 영향을 미친 셈이니 주인공은 중후반부까지는 달의 존재에 어느정도 조종 당해서 다 썰고 다닌 것 같고, 이런 과정에서 주인공이 위대한 자의 존재를 알게되고 분기점에서 위대한자가 될 지 말 지를 결정한 것 같음.
그래서 게르만만 잡고 끝나는 엔딩에서는 그냥 달의 존재에 놀아난 셈이고 세개 쓴 엔딩이랑 게르만한테 썰리는 엔딩이 주인공 의지가 많이 반영된 엔딩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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