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설리번은 심연관련인데 이상하게 소울이 파랗지 않다.


하지만 딱히 놀랄 일은 아니다.

시리즈에서 심연 관련에 분신술도 쓰는데 소울은 멀쩡한 놈은 딱히 설리번이 처음이 아니다

1의 4인의 공왕(밑도끝도없이 계속 늘어남)


그리고 2의 어둠의 잠복자도 마찬가지다.

지금보니 날개달린 통닭인것도 마찬가지네.




도대체 미야자키 대갈통에는 무슨 설정이 있는걸까. 특히나 2에서는 자칭 인간의 모습을 한 영감탱이탓에 더더욱 혼란스럽다.




2. 심천지가 지키던 깊은곳.


검은 보석을 얻는 곳 너머에 보이는 곳.

여기다가 칠색석을 이쁘게 떨어트리면...

비명이 들리지 않는다고 한다

원래 낙사구간에서 떨어지면 죽는곳에서 칠색석을 떨어트리면 비명소리가 나야하는데 이상하게 말이다.


사실


1에서도 칠색석을 떨어트려도 비명이 들리지 않는 곳이 존재한다.



바로 4인의 공왕 보스전 필드와


잿빛호수의 물




그리고 작은 론도의 수문을 개방해서 수몰시킨 후의 물에서도 칠색석은 비명을 지르지 않는다. 분명히 낙사구간인데.


아마 다크소울 3에서 뜬금없이 나오는 심해 어쩌구는 심천지가 새로 파는 특수한 무안단물이 아니라 이런거랑 사실 관계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3. 하벨의 기적

하벨의 대표적인 기적 마력방호. 마수리들 뚝배기 깨는데 좋은 기적이다.



그런데 이상하게 주술과도 연관이 있다.

다크소울1의 주술의 아이콘과 색빼고 완전히 동일하다.
『내면의 힘』 화염의 힘을 흡수하여 내면의 힘을 활성화시키는 주술사 카르미나의 주술. 일시적으로 근력과 지구력을 향상시키는 반면, HP가 계속 감소한다. 지나친 힘은 모체의 생명력을 침식한다. 때문에 그 힘은 항상 내면에 간직해야만 한다.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는걸까.

카르미나는 주술왕 살라만의 직계제자이며 그녀의 또다른 주술로는 격심한 발한이 있다


닥솔3에서 길잃은 데몬이 바위나 내뱉는 찐따에 죽이고 나서 나중에 하벨세트를 입수할수 있는거까지 일종의 1에 대한 오마쥬겠지만 그래서 하벨은 머하는 새끼인거신가.

역시 대머리 뚜껑을 따고 싶다.




이외에도 다크소울3의 근본없는 그루새끼들은 사실 근본있는 다크소울1 병자의 마을 후예들이 아닌가하는 추측이 있다.

사실 작중 위치나 주술 독 등을 쓰는거 말고 딱히 그럴듯한게 없어서 개소리인지 알았는데


점핑 잡기 모션이....닮았나? 모르겠다.

다만 닥솔3의 라이칸스로프가 심연의 감시자 공격모션과 동일한 모션을 취하는거로 봐서는 머 그럴수도 있을지도 모르겠다.





월급루팡하다가 폰으로 깔짝 긁은 이미지들이라 개판인건 양해바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