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의 왕에 관한 생각
닼3에서 로스릭이란 나라는 대대로 장작의 왕 자격이 있는 왕족을 산채로 불사질러 나라를 유지하는 희안한 사이비 종교를 믿고 있슴
근데 인게임 설정을 보면 장작주제에 자유의지를 가져가지곤 왕자놈이 nonono를 외쳐서 아쉽게 왕자를 산채로 못태우고 왕국이 조져질 위기에 쳐함
근데 왕국이 이미 막장인게 내전+전국민의 망자화가 겹치면서 사실 장작을 산채로 태워도 별 효과가 없었을거 같기도 함
여튼 이제 왕국이 망할거 같으니 예전에 산채로 조져버린 선대 장작을 깨워서 대신 불사지를려 했지만 이 장작 새끼들이 주제파악 못하고 한놈 빼고
다들 튀어버렸다는게 설정인데 가만 보면 싱싱한 장작 1개(로스릭 왕자) + 맛이간 장작 4개 조합임 이걸보면 익숙하지 않음?
닼1에서 패링호구 + 4쩌리 조합이 떠오름 어쩌면 로스릭은 예전 불의 계승을 이어가기 위해 이미 싱싱한 장작1개 + 맛이간 장작4개 조합으로
예전부터 불 사질러 왔던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듬
태초의 불을 계승하는 의식 자체가 유통기간 지난 장작 4개 + 싱싱한 장작 1개를 불태우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
-엘드리치에 관한 생각
엘드리치란 놈은 예전에 이미 불 싸질러버린 장작의 왕인데 얘도 좀 이상함 엘드리치의 최종 목표는 불의 시대를 지나 심해의 시대라서
불의 시대가 끝나기만을 바랬을텐데 자기를 장작의 왕으로 불싸질러 불의 시대를 오히려 연장시킨 이상한 놈임 그래서 세운 가설이
1 : 엘드리치를 장작의 왕으로 불싸지름 -> 다시 깨움 -> 다시 일어났더니 장작의 왕으로서 연장시킨 불의 시대는 이미 막장인 상태 -> 상심한 엘드리치는 이런
불의 시대는 모 야메로를 외치며 흑화 -> 신들 냠냠먹어서 힘을 길러 심해의 시대를 원하게 됨 -> 현재 쭀이 깨어남
2 : 엘드리치가 심해의 시대를 위해 식인하며 힘과 세력을 불림 -> 설리번이 엘드리치 세력에 합세 -> 사실 설리번은 죄의 불을 보고 야망에 불타서 불을 바라게 됨
-> 설리번의 치밀한 모략으로 엘드리치를 강제로 수술해서 장작으로 불싸지름 -> 설리번이 법왕 설리번이 되고 엘드리치 충신들 수술해서 ㅂㅅ 만듬 -> 현재 쭀이 깨어남
같은 생각을 했는데 어떤게 맞을지 아직 잘 모르겠다 근데 왠지 1번이 끌림 하앜... 타락은 좋은 이야기지
다음에는 다름 얘기로 찾아 와야지
모르는레후
ㅇㅇ
장작 태우는게 이단이라고? 이새끼 거트루드 믿음 내가 봄
형제여 거트루드님께 기도 드리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