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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자키를 생각하셨습니까?

그럼 이번엔 혈족 사냥한다면서 굿헌터가 혈족된것도 몰랐으며,

초대장을 건네받고 혈족만 들어올수 있다는 애나리스 방에서 다시 마주쳐도 굿헌터를 단 한치의 의심도 안했으며

스승 로가리우스를 존경한다면서 스승님 업적 싹다 물거품으로 만들고

결국 지도 애나리스 죽인다음 혈족이랍시고 자살한뒤엔 혈족인 굿헌터가 애나리스 되살려서

스승님 업적이랑 자기 업적을 굳이 전부 뻘짓으로 쳐 만든 좆병신 알프레드를 보고 가는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