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연의 감시자였나 그거 한 80트하고 뒤에 계단으로 내려감.
이 맵은 지하인갑네 하고 처음 나오는 다리를 건넘.
해골이 투명인간되서 아통아쓰는데 이게 잡몹이라니 신선했음.
그러다 암령 뭐시기가 침입했다고함.
여타 만화에서 본듯이 내가 유쾌하게하면 암령도 유쾌하게 받아줄줄 알았음. 하지만 난 제스쳐를 잘 몰랐고 그저 좌우좌우좌우거림.
그 암령은 유쾌하게 받아주기는 커녕 입으로 돌을 뿜어댔음.
난 청의 뭐시기를 가지고있으니 청령도 와서 지켜주겠지 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였음.
도망치니 화염구도 던지더라 그쯤에 청령 하나가 들어옴.
이제 청령 올때까지만 버티자면서
길도 모르는 나는 그저 맵을 존나 굴르며 돌아다녔고
체감상 3분정도 지났는데도 청령이 안옴.
씨발 언제와 싶을쯤 청령 하나가 더들어옴.
청령이 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여럿 들어와지는건 처음알았음.
하지만 그 청령도 결국 오지않았고
난 그저 구르다 죽음.
첫 암령이 개노잼으로 끝난건 좀 아쉬웠음.
이 맵은 지하인갑네 하고 처음 나오는 다리를 건넘.
해골이 투명인간되서 아통아쓰는데 이게 잡몹이라니 신선했음.
그러다 암령 뭐시기가 침입했다고함.
여타 만화에서 본듯이 내가 유쾌하게하면 암령도 유쾌하게 받아줄줄 알았음. 하지만 난 제스쳐를 잘 몰랐고 그저 좌우좌우좌우거림.
그 암령은 유쾌하게 받아주기는 커녕 입으로 돌을 뿜어댔음.
난 청의 뭐시기를 가지고있으니 청령도 와서 지켜주겠지 했는데 그건 경기도 오산이였음.
도망치니 화염구도 던지더라 그쯤에 청령 하나가 들어옴.
이제 청령 올때까지만 버티자면서
길도 모르는 나는 그저 맵을 존나 굴르며 돌아다녔고
체감상 3분정도 지났는데도 청령이 안옴.
씨발 언제와 싶을쯤 청령 하나가 더들어옴.
청령이 오는건 알고 있었는데 여럿 들어와지는건 처음알았음.
하지만 그 청령도 결국 오지않았고
난 그저 구르다 죽음.
첫 암령이 개노잼으로 끝난건 좀 아쉬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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