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본인이 쓴 기억이 없는 자필 메세지가 사냥꾼이 기억을 잃었으며 진상을 알고 있었다는 것을 암시하지만 그런거 치고는 주인공을 기억하는 사람이 단 한사람도 없음. 전부 이제 막 야남에 도착한 처음보는 이방인으로 대하거든 대체 뭐가 어떻게 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