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코스 시체 지키고 있던 마리아를 죽이고 

수백년동안 애나리스 봉인하고 있던 로가리우스도 죽이고 

평온하게 잠자고 있던 파알도 죽이고

그냥 슬퍼서 울고있던 이브리에타스도 죽이고

악몽의 기슭에서 탑에 메달려서 지 친구들 보고있던 아미그달라까지 죽이고 

화룡정점으로 아무 피해도 안입히고 성배에서 잘 지내고 있던 투메르의 여왕을 굳이 찾아가서 죽임


시발 이새끼도 정상은 아닌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