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신체 포기 각서에 동의 사인을 누르라는 소리)

무서운소리 처하고 있네 대충 스킵

아니 근데 멀쩡한 새끼도 저주걸려가지고 살기 힘든데 왜 구지 사지 불구 만드는곳으로 처 보내는게 시작이냐 어이가 없누

캐릭터 언제 만드나 기다리고 있었는데 그냥 이대로 시작하길레 놀랐다

왠 집에 갔더니 공산주의의 상징인 '빨강'의 옷을 입은 미친 할망구 새끼들이 껄껄껄 하고 웃어재낌

이 새끼는 전사라면서 칼도 부러진검 쳐들고 있고

다크소울 하는데 검이라도 멀쩡해야지 기사로 결정 근데 여기서 끝내면 너무 심심하다 싶어서 커마좀 했음

크으 ㅆㅅㅌㅊ 엄준식만을 생각하며 만들어 보았다 이제 이 얼굴이 가장 어울리는 직업을 다시 선택해보자

투구가 코를 가리는게 아쉽지만 잘어울림 ,그러나 검을 부러진 검 처들고 있는게 전사라고는 믿기지 않아서 거름

그래 너가 제일 나은거 같아

애도 어울리긴하네

이건좀 ;;

빨갱이 옷 처입고 실실 쪼개는 NPC 새끼들 괘씸해서 일단 한놈 잡아 족쳤더니

어랍?? 아이템을 떨구네 이때부터 깨달았다

이 새끼들을 죽이는게 바로 망자에서 '인간'에 가까워지는 것 임을

6.25가 북침이요 ?남침이요? 어?.. 이양반이 북침? 괘씸하거든요 빨갱이 새끼가

니편 내편 할거 없이

쫘아아아악 머가리를 쪼개서

삼.일.한 으로 완전히 제압하는 수준

공로로 무언가 아이템이 생겼네

시작부터 나한테 줫어야할 아이템을 이 미친 빨갱이 새끼들이 처먹고 안준거 생각하니까 존나 화가 솟구쳤다

모조리 싹다 죽이고 뭔지도 모르는 조각상 아이템 12개 입수

계단 타고 올라가보니까 상자에서 이거 1개밖에 안남았을 정도로 저 미친 할망구 새끼들이 훔쳐간게 분명하다

빨갱이 NPC들은 모조리 죽였고 뭘 해야할지도 길도 몰라서 일단 오늘은 여기까지 하고 끔 다음에는 뭐라도 좀 해본다 ㅂ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