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마에선 전송 그런거 필요 없었어
제사장에서 엘베타고 올라가면 바로 불사자의 교구 나오고...거기선 또 검은숲이랑 센의고성이랑 통하고,,,
제사장 아래로 내려가면 바로 비룡의계곡 숏컷있고, 거긴 또 병자의 마을로 바로 갈수있고 틈새의 숲이랑도 통하고!
거기서 틈새의 숲에선 검은숲의 정원이랑 또 이어지고!
제사장 계단 올라가서 통로들어가면 바로 최하층 숏컷있고! 거긴 또 불사도시 하층이랑 통하고!
제사장에서 좀만 걸으면 못가는 숏컷이 없는데 요즘것들은 전송을 초반부터 안준다고 불만이야 불만이?
이것들이 모두 실시간 렌더링된 맵에서 어느쪽으로든 숏컷으로 바로갈수 있었다고
스꼴같은 맵겹치는 엉망 레벨디자인이랑 일직선으로 선형적인 닼3랑 비교할 게 아니지...
요즘작들은 거 뭐 어디 가려면 전송이 당연한 건줄 알고
으이?
뉴비들 뒤지라고 제사장 바로옆에 지하묘지있는것도 유기적인거임?
유기적인 개지랄임
왕의 그릇 3주 압수 - dc App
불사의도시-교구-센의 고성 - 아노르 론도 - 공작의 서고는 하나의 맵같다는 느낌이 들긴 했어도 지하 파트는 별로 그런 느낌이 안들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