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키로 사고 싶어서 하나만 사주면 안되냐고 했더니 


씨발 들어 보지도 않 고 안그래도 돈 업서서 힘들다. 


소리만 존내게 해대더라


아빠 출근 한 사이에 밥상 그대로 뒤집어 엎어서 엄마 얼굴에 장조림 국물 다 튀게 함(이건 내잘못 인정 심했음) 


그제서야 사준다고, 대신 얼마 하는지는 몰르겠 는데 1천원~2천원 짜리 싼거는 없냐고 물어보길래 


씨발 지금 나랑 뭐 하잔 거냐고 하면서 소리 지르니까 얼마 짜리 갖고 싶냐 함


내가 사고 싶ㅊ은건 몇만원은 하는 세키로 였는데 이 시1발 1천원? 장난하는거도 아니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격 보더니 


이건 안되겠다 쥐랄 존라 하대? 방 바닥 에서 땡깡 존나 부림 


그러니까 엄마가 갑자기 너 게임에 돈 쓰려하는 이유가 뭐야 ? 라길래 


이때다 싶어서 엄마 한테 세키로에 대해 이해 시키려고 


내가 좋아하는 외국 게임 유튜버 세키로 유튭 영상 같은거 강제로 30분 넘게 듣게 하 는데 


엄마 집 나가서 계속 전화 안 받는다 이거 내 잘못 이냐?? 낳아주면 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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