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앞에 종울리기전에



경고문으로 '종을 울리면 모든게 없어지리라(?) 어쩌구저쩌구' 써져있길래



아 이거 종 울릴까말까 한 10번 고민하다가



어차피 울리라고 만들었을테니까 에라 모르겠다하고 울렸는데 얘가 무명왕인줄은 꿈에도 몰랐음 난 얘가 최종보스인줄알았는데ㅋㅋ



근데 무명왕 너무 혜자아니여? 죽으면 소울 밖에다 뱉어주네ㅋㅋ 뉴비의 소울따윈 돌려줘도 여유라는건가



여튼 소울 밖에다 돌려주길래 다섯번 더 꼬라박고 



혼자 힘으로는 안된다는걸 빠르게 인정함.



그래서 화톳불 근처 소환사인 살피다가 쎄보이는사람 한명 껴서갔는데 이분이랑 나란히 죽고 껐음ㅎㅎ



자고일어나서 봅시다 무명왕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