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그을린 호수랑 퇴적지 비교하면

퇴적지도 단점이 꽤 있었지만 라프라는 매력적인 캐릭도 있었고 나름 발전한거 같던데.

완전 다른 방향성 추구하던 시부야와는 달리 타니무라는 희망이 있어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