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 그을린 호수랑 퇴적지 비교하면퇴적지도 단점이 꽤 있었지만 라프라는 매력적인 캐릭도 있었고 나름 발전한거 같던데.완전 다른 방향성 추구하던 시부야와는 달리 타니무라는 희망이 있어보임
타나무라는 또 왜 까였냐
인터뷰에서도 나오지만 [다크소울이란 무엇인가]하고 고민했다는 점에서부터 확실히 다를 듯.
시부야는 걍 묻어없애야할 흑역사니까 얘기꺼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