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리번 패죽이고 나가니까 지킴이인지 뭔지가 소환됨.
인사를 하니까 정중하게 받아주는 착한 사람이었는데 왼손에 주술의 불꽃 끼고 있다는 거 잊고 무심코 락온한 상태로 우클릭 반복해서 가드 딸딸이치는 습관 시전함.
결국 못자리의 잔재가 적중해서 상대 피가 존나게 까임. 의도치 않게 기습을 해버려서 상당히 미안했음. 혹시 여기 있다면 고해성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