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장 갈때마다 중세시대 유럽백마 여왕님같은 고고하고 아름다운 자태가 너무 꼴린다

망원경으로 보니까 몸매도 미쳣는대

때려도 별 저항도없고 왜이러세요?라고만 하는게 너무 꼴린다

힘으로 제압해서 온몸 구석구석에 내 짓물러터진 뭔가를 비비면서 다크소울 뿌리며 더럽히고싶다

한마리의 짐승처럼 존나 거칠게 뒤치기 들박하고싶다 저항도 못하고 신음소리만 내겠지

이렇게 하루 이틀 더럽히다가 날잡아서 이루실지하감옥에 주변에 몹없는 비어있는 감방에 옷다벗겨서 가두고 본격적으로 개처럼 사육하고싶다

메일메일 계속되는 배변훈련같은 수치스럽고 야한 심연의 사육과정에 점점 물드는 화방녀 보고싶다

오랫동안 갇혀사느라 씻지도 못해서 땀냄새섞인 야한 암컷냄새도 엄청 나겠지??

그러다가 완전히 심연에 물들어서 한마리의 암컷짐승 그이상도 이하도아닌 존재가된 화방녀 보고싶다

그런 화방녀로 오래오래 이루실지하감옥에 잘 보관해서 갖고놀고싶다 목줄채워서 산책도시키고 밥그릇에 나만의 요리도 담아주고 오래안씻어서 암컷냄새 너무나니까 가끔은 씻겨도 주고

오래된 생각이다. 나도 머리가 이상해지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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