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궁을 쏘는 은기사들을 처음 만났다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고 석궁을 들고 간다
하지만 같은 게이가 될 수 없기에 언제든지 맞을 수 있는 거리에서 석궁을 갈겨줘야 한다
어
재도전은 상남자의 미덕
근데 뭔가
날아오네
게이들은 진정한 남자에게조차 두려움을 심어준다
뒤를 따인다는 건 상당한 공포이기에
다시는 만나지 말자
아노르 론도로 왔다
가슴이 웅장해지는 장소다
아 이것은 호모라는 것이다
씹게이의 앞에서는 내가 상남자인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분명 다크소울3를 하고 싶지만 에스트는 제자리에서 마신다
씨발 누가 게이 아니랄까봐 둘이서 덤비네
직방과 창방이라니 우욱
반드시 죽인다
아
상남자의 미덕 재도전
모든 공격을 피하고 고슴도치가 된 은기사
는 언제 볼 수 있을까
이 두 게이들이 자꾸 직검이나 창 같은 걸 들고 무거운 척을 한다
느릿느릿 힘을 실어서 치는 척
내 무기가 이렇게 무거워요
진짜 무거운 게 뭔지 보여줘야겠다
딱 기다려
절때 안된다 - dc App
왜 석궁으로 패는 기능은 없냐
앞에서 멋있게 마시면 ㅈ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