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가운 골짜기는 사진의 명소라는 말이 진짜였군요
정말 절경입니다
다들 꼭 한 번씩은 찍는다는 그 포인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다리위의 풍경은 마음이 웅장해 지더군요
물론 댕댕이는 혼내줬습니다
볼드해머의 힘은 강력했습니다
그러면 입구로 들어가보기로 하죠
이건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카메라워크로 담지 못한게 한입니다
여긴 확실히 무서운 곳이였습니다.
입구에서부터 잡졸들이 상당히 강력했죠
요르시카 교회로 피난을 오니 숨어있는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에게 박수를 건내며 앙리에게 돌아갔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길을 잘찾지만 저에게도 이렇게 멍청한 때가 있었습니다
어떻게 했는가에 대해선 근성이라고밖에 답을 못드리겠군요
사실은 그냥 멍청한 겁니다
물론 그 후에 길을 잘 찾긴 했습니다
아직도 발리스타 끄러 올라가느라 2시간 해맨게 기억속에서 아른하네요
그럼 설리번 잡고 오겠습니다 형님들 (_ _)
살아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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