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전까진 반은 재미에 반은 돈 아까우니까 깨자 라는 마인드였는데
2회차 되니까 약간의 여유가 생기면서 재밌어지네.
무엇보다 2회차 되니까 무기를 바꾸고 싶어짐.
체력늘리면서 탬여러개쓰는맛이있지또
ㄹㅇ 2회차부터 해피소울이고 회차 늘어날수록 코옵하는 재미 레빌 높여서 다양한 주문 익히는 재미가 쏠쏠함. 나도 신앙 지성 6~70씩 올리고 마법 거의 다 익혔는데 이거저거 바꿔가면서 쓰는게 그렇게 재밌더라 ㅋㅋㅋㅋ
1회차땐 뭐가뭔질 몰라서 진행자체가 매챠쿠챠였는데 2회차는 여유좀 생겨서 이것저것 써보고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재미 그 자쳅니다 - dc App
체력늘리면서 탬여러개쓰는맛이있지또
ㄹㅇ 2회차부터 해피소울이고 회차 늘어날수록 코옵하는 재미 레빌 높여서 다양한 주문 익히는 재미가 쏠쏠함. 나도 신앙 지성 6~70씩 올리고 마법 거의 다 익혔는데 이거저거 바꿔가면서 쓰는게 그렇게 재밌더라 ㅋㅋㅋㅋ
1회차땐 뭐가뭔질 몰라서 진행자체가 매챠쿠챠였는데 2회차는 여유좀 생겨서 이것저것 써보고 구석구석 돌아다니고 재미 그 자쳅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