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한 시계탑 마리아에 근접하게 커마적용해봄
창백한 피부에, 회색느낌이 도는 눈동자며
헌터가 아닌 용병출신 마리아
용병을 고른 이유는 2가지인데
하나는 용병의 쌍도를 들고 있는거
두번째는 스텟이 내가 생각하는 이상적인 초반스텟이였음
무기는 쌍도가 메인무기인 만큼 연격시 댐딜과 체력이 상승하는 장비들을 주로 했고
스텟은 기량을 중심으로 밀리캐스럽게 했으며, 밀리캐와 차별되는 점은 깊은 곳의 가호를 쓸수있다는 점이다.
근데 아무리 커마를 이쁘게하고, 최대한 비슷한 복장을 입혀도
컨셉질을 극한으로 찍어서 자캐딸을 존나 친다고 한들
진퉁은 못 이긴다.
블본은 안해봤지만
마리아가 이쁜건 잘 알겠음
자캐딸
원래 게임에 몰입할려면 자캐딸딸이를 겁나 딸딸쳐야함
억울하게 생겼누
ㅠㅜ
마리아 눈깔 존나 큼
그건 내가 어찌못해 ㅠㅜ 최대한 비율에 맞게 해본거
시체박이
왜 시체박이임?
아왜요 ㅋㅋㅋ
수치 제발
나 이거 3년전에 해놓은거 저장해놓은거 고대로 쓰는거라 까먹음
인터넷에 검색하면 내가 3년전에 짠거보다 이쁜거 많을듯 그거 참고해봐
머리색 은발 ㄱ
근데 수치좀
이쁜 은발이 안나옴 ㅠㅜ
그리고 수치는 내꺼보다 구글링해서 찾는게 더 이쁠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