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물쇠나 닫힌 철창보고 우회로가 있겠지 하고 30분 정도 허비하다가 이미 내가 그 철창을 여는 열쇠가 있다는 걸 뒤늦게 깨달음

하도 여기서는 열리지 않는다, 잠겨 있어서 열리지 않는다가 많아서 일일이 건드리기도 귀찮아짐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