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적지부터 라프랑 같이 앉아 있다가 쭀 만나고 대화가 되는 몇 안되는 상대라며 호탕하게 웃으며 반가워하는 식으로 처음 만남.
교창과 연관있다는 과거사 설정 추가해서 대화 중에 고리시티와 필리아놀을 언급하면서 먼 옛날 그녀와 약속한 사명 때문에 먼 길을 왔다며 떡밥 뿌리고 헤어졌다가 데몬의 왕자 보스전 이후 보스룸에서 재등장. 어느정도 망자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분위기와 함께 식물인간처럼 되서 영원히 잠들어 있는 삶을 과연 안식이라 볼 수 있냐고 쭀에게 질문을 던짐. 그것도 안식이라고 답하면 원래대로 암령으로 출현, 용사냥꾼 근처에서 망치와 함께 시체로 발견됨.
아니라고 하면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면서 기뻐하며 성스러운 축복과 감추어진 축복을 선물로 줌.
시라와 대화 이벤트 이후에 내벽 화톳불에 다시 출현. 대화를 걸면 시라에 대해 아는 사이라면서 신나게 틀딱 종특인 노가리를 까다가 급정색하고 교회의 창이 필리아놀의 삶을 억지로 이어가고 있다면서 자신이 왕녀와 한 약속이 언젠가 그렇게 되면 그녀의 삶을 끝내고 교창을 멈추는 것이였다고 밝힘. 그리고 왕녀에게 진정한 안식을 주지 않겠냐고 제안함.
이후 게일전 때 백령으로 소환 가능. 그 후 시라와의 적대 이벤트 나오는 건물 근처에 앉아 있다가 함께 시라 조진 후 탈진해서 바닥에 걸터앉음.
쭀에게 약속을 지킨 감사와 우정의 표시라며 호탕하게 웃으며 자신의 망치를 건내줌. 그리고 라프가 준 우정의 증표라며 지크의 술을 주며 함께 마심.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억지로 호탕한 말투로 먼저 가봐도 된다며 쭀에게 말하고 대화가 끝남.
그 후 다시 가보면 자살한 듯한 흔적과 함께 쓰러져 있고, 시체에서 원반을 루팅 가능.
쓰고 나니까 존나 병신같노. 스토리작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구나.
교창과 연관있다는 과거사 설정 추가해서 대화 중에 고리시티와 필리아놀을 언급하면서 먼 옛날 그녀와 약속한 사명 때문에 먼 길을 왔다며 떡밥 뿌리고 헤어졌다가 데몬의 왕자 보스전 이후 보스룸에서 재등장. 어느정도 망자화가 진행되고 있다는 분위기와 함께 식물인간처럼 되서 영원히 잠들어 있는 삶을 과연 안식이라 볼 수 있냐고 쭀에게 질문을 던짐. 그것도 안식이라고 답하면 원래대로 암령으로 출현, 용사냥꾼 근처에서 망치와 함께 시체로 발견됨.
아니라고 하면 너도 그렇게 생각하냐면서 기뻐하며 성스러운 축복과 감추어진 축복을 선물로 줌.
시라와 대화 이벤트 이후에 내벽 화톳불에 다시 출현. 대화를 걸면 시라에 대해 아는 사이라면서 신나게 틀딱 종특인 노가리를 까다가 급정색하고 교회의 창이 필리아놀의 삶을 억지로 이어가고 있다면서 자신이 왕녀와 한 약속이 언젠가 그렇게 되면 그녀의 삶을 끝내고 교창을 멈추는 것이였다고 밝힘. 그리고 왕녀에게 진정한 안식을 주지 않겠냐고 제안함.
이후 게일전 때 백령으로 소환 가능. 그 후 시라와의 적대 이벤트 나오는 건물 근처에 앉아 있다가 함께 시라 조진 후 탈진해서 바닥에 걸터앉음.
쭀에게 약속을 지킨 감사와 우정의 표시라며 호탕하게 웃으며 자신의 망치를 건내줌. 그리고 라프가 준 우정의 증표라며 지크의 술을 주며 함께 마심.
약간 떨리는 목소리로 억지로 호탕한 말투로 먼저 가봐도 된다며 쭀에게 말하고 대화가 끝남.
그 후 다시 가보면 자살한 듯한 흔적과 함께 쓰러져 있고, 시체에서 원반을 루팅 가능.
쓰고 나니까 존나 병신같노. 스토리작가 아무나 하는게 아니였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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