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스 저번주 목요일날 사서 이번주 월요일인가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딱 지금 엔딩봤음.


처음엔 패드 너무 적응 안돼서 많이 힘들었는데 그래도 너무 재밌어서 계속 했음.


짤은 처음에 날 너무 힘들게 했던 아멜리아


dlc까지 다 포함해서 개인적으로 제일 힘들었던 4구간이


처음 대로의 늑대 2마리, 아멜리아, dlc 우물 안에 있는 상어 2마리, 코스의 자식


이렇게 때려치고 싶었음. 아멜리아때 ㄹㅇ루다가 패드 집어던질뻔 했는데


유투브 가서 대도서관 방송으로 멘탈 다 잡았음.


다른 게임 할때도 쓰는건데 게임 때려치고 싶을때 대도나 기타 다른 여자 스트리머들 방송 보면


멘탈 다잡는데 굉장히 좋음. 절대 포기하면 안된다는 사명감이 막 생겨서 계속 도전하게 됨.



처음에는 게르만새끼가 끝인줄 모르고 게르만한테만 5트정도 했다가 포기하고 dlc로 도망간건데


코스의 자식선생님한테 빡쎄게 과외 받고 와서 그런지 1트만에 잡았고


달의 존재 이새끼는 뭐하는 새끼인지 수혈액 1개 쓰고 잡았네. 보스 중에서 이새끼가 제일 쉬운듯



마지막으로 제일 빡쳤던 보스는 악몽의 주역, 미콜라시였나 그새끼


그새끼 달리기로 따라잡아서 때려 죽여야 하는건줄 알고


하루종일 그새끼랑 미궁에서 달리기만 했음. 


그러다가 잠깐 싸우고 어디로 튀었는데 후 찾는거 진짜 힘들었음


하여튼 재밌었다. 블린이 소감 끝